안녕하세요. 중고자동차전문
100% 실매물 거래업체 진담카 인사드립니다.
중고자동차를 구매하기 위해서 매물을
살펴보시는 분들 많으실텐데요.
일부 비양심적인 업체들에서는 아직도
사고차를 속여 팔거나 주행거리들을
조작하는 등의 방법으로 차량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런 업체들이 많이 줄어들고 있지만
아직까지도 피해를 보시는 고객분들을 위해
믿을수 있는 중고자동차전문 진담카에서
꿀팁을 전해드리려고 하는데요.
바로 다름아닌 중고차가 사고차인지 아닌지
구별하는 방법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우선 중고차 매장에 오시기전에 해당 매물에
보험개발원에서 운영하는 카히스토리를 통해
차량 번호만 입력하면 과거에 모든 사고 내역을
확인할 수 있는 '사고이력 조회서비스'를 통해
사고 내역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구매를 계획하고 있는 중고차의 과거 이력은 물론
소유자 변경에 대한 이력 그리고 사고처리 금액까지
비교적 상세하게 확인할 수 있으니 중고차 구매전에
사고차량인지 아닌지를 파악해보시길 바랍니다.

계기판을 보고도 차량의 문제점들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기계식 계기판의 경우에 숫자 배열이 일정하지 않고
서로 어긋나서 있다면 볼트에 드라이버를 사용한 경우랍니다.
전자식 계기판의 경우 직접 조작을 할수는 없지만
중고 계기판으로 교환해서 실제 주행거리보다 짧게 나타내는
경우도 있으니 이점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세번째로 자동차의 심장이라고 부르는 엔진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차량 앞쪽의 엔진룸인 보닛을 교체한
차량이라면 사고 차량일 가능성이 높은 차량입니다.
보닛을 열어서 실링을 확인해보셔야 하는데요 실링된 곳이 없거나
불규칙 한 경우 또는 손톱으로 찍었을떄 자국이 금방 없어지는
경우라고 한다면 교체 안 한 보닛일 가능성이 크니 이점 참고하셨다가
확인해보실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또한 유리창과 차체 사이의 검은 고무 몰딩을 통해서 사고 이력이 있는지
없는지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몰딩 부분에 자국이 있거나
방울이 있는 경우, 판금을 했거나 도색을 한 차량입니다.
벗겨진 몰딩 안쪽이나 내부 면에 도장, 도색 상태를 비교해서
다른 점이 있으면 수리한 흔적이니 이점을 참고해주세요.

차량의 지붕이 찌그러져 있는 경우나 색상이 애매모한 차량은
전복사고나 큰 사고가 난 차량으로 의심해 봐야 합니다.
다른 곳은 멀쩡한데 유독 지붕만 다르다면 낙하물에 의해서
차량이 찌그러진 상태일 수 있으니 이점 참고해보시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