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차판별법

중고차 진담카 자동차 수막현상?!

진담카 | | 조회 13






양심적인 중고차판매업체!
허위매물근절캠페인에 앞장서고 있는
진담카 인사드립니다 :D

오늘 진담카에서
알아볼 내용은 바로 자동차 수막현상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비가 오는날 차량이
땅에서 뜨는 경험을 해보신적 있으신가요?

자동차 수막현상은 달리고 있는 차량의
타이어와 노면 사이에 수막이 생겨 타이어가
노면 접지력을 상실하는 현상을 말합니다.
즉 차량이 땅위에서 뜨기 때문에 스티어링휠이나
브레이크, 엑셀레이터를 제어할 수 없게 되서 매우
위험한 상황에 놓이기 되는 것인데요.

 

 

 

 

 

 


 

 

 

 

 

 

만약 타이어의 조건이 나쁜 경우에는 시속

80km정도에서 발생할 수 있으며 아무런 예고없이

본인이 인지하지 못한 상황에서도 발생할 수 있으므로

비가 많이 오는 장마철에는 제동거리 이상으로

차량 간격을 두고 운전에 각별히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장마철 호우나 폭우 등으로 노면에 물이 있는 경우

자동차가 저속이나 중속으로 운행하는 한 타이어 밑의

 

물은 튀어 없어지므로 타이어와 노면과 접촉은 유지될 수 있습니다.

 

 

 

 

 


 

 

 

 

 

 

만일 너무 빠른 속도로 달리게되면 타이어과 노면과

접촉하지 못하며 수막위를 달리는 상태가 되는 것이죠.

이렇게되면 조향이나 제동이 불가능하게 되서 차량의

사고를 불러일으킬 수 있으니 이러한점을 반드시

주의하셔야 한답니다.

 

수막현상이 일어났을때 당황해서 급브레이크를 밟거나

운전대를 돌리지 마시고 타이어가 접지력을 회복할때까지

 

기다리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혹시라도 코너링 중에 수막현상이 발생한 경우라면

미끄러지는 방향으로 핸들을 틀었다가 접지력을 회복한 이후

반대방향으로 빠른 속도로 핸들을 돌려 차를 바로 잡아주셔야

차량이 전복되지 않습니다. 수심이 얕은 노면의 경우

타이어홈의 배수능력이 좋으면 예방할 수 있으며

물이 깊게 고인 곳에서는 타이어의 형태와 공기압 상태에

따라 달리줄 수 있으니 수막현상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타이어관리 또한 중요한 부분입니다.














일반적으로 수막현상은 차량의 무게가 가벼운
승용차에서만 발생한다고 알고 계시겠지만 대형 중량차에도 일어날 수 있으므로
특히 비가 오는 날에는 안전운전과 감속운전으로 사고를 예방하시는것이
좋지 않으실까요? 오늘 중고차 진담카에서 알려드린 이야기는 여기까지입니다.

도움이 되셨는지 모르겠네요! 사고는 발생하기전에 예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평소 관리할 수 있는 부분들은 꼼꼼하게 관리하시는 것이
안전한 차량 운행의 가장 좋은 방법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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