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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차사이트 진담카 중고차 구매 꿀팁 2. 점화플러그

진담카 | | 조회 17





믿을수있는 중고차 진담카와 함께하는 중고차 구매 꿀팁
두번째 시간입니다. 
지난번에는 와이퍼에 대해서 알아보았죠.

이번 시간은 점화플러그에 대해서 알아보려고 합니다

차량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중고차를 구매할때
소모품까지 꼼꼼하게 체크해서 구매하시는 편인데
잘 모르시는 분들, 특히 여성 고객님들께서는 아무리
차량에 관심이 많다고 하시더라도 차량관련 업무를
하지 않는 이상 점화플러그까지 체크해보기는 어려운것이 사실입니다.













중고차 구매치 소모품을 체크해서 교체할것들은
교체를 요구하거나 미리 문제가 발생할 수 있는 소모품에 대한
감가 판매에 대해 딜러와 상의한다면 훨씬 더 알뜰하게
중고차량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점화플러그가 뭘까요?

점화플러그는 연료와 공기의 혼합기가 폭발하며
자동차가 움직일 수 있는 에너지를 발생하게 해주는
장치를 말합니다. 4기통, 6기통, 8기통에에 따라 각각
4개, 6개, 8개의 점화 플러그가 각 실린더마자
장착되게 됩니다.











그럼 점화플러그 상태 확인은 어떻게 할까요?
양호한 상태의 점화 플러그라고 한다면
가솔린 엔진 차량의 경우에는 전극 표면이 회백색이나
황갈색을 띄고 있는 것이 정상적인 차량입니다.

LPG차량의 경우에는 갈색으로 나타나구요!
주기적으로 점화 플러그 상태를 체크하고
제때에 갈아주지 않는다면 에너지를 제대로 전달하지 못해
시동이 잘 걸리지 않는 문제가 발생할수도 있습니다.
그렇기때문에 중고차 구매 이전에 시운전을 반드시 해보시고
차량을 구매하셔야 합니다.











이상 있는 점화플러그는 그을음 상태, 오일 퇴적물, 파손 상태를
체크해서 구분할 수 있습니다. 그을음이 있는 경우에는 출력 저하와
동절기 시동 불량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며 오일 퇴적물이
부착되어 있는 경우도 마찬가지로 시동불량과 출력저하 현상이 나타납니다.
거기에 머플러에서 흰색의 뿌연 연기가 가득 나오는 증상 또한 나타나는데요!
차량을 구입하기전 이러한 부분들의 문제가 없는지 꼼꼼히 체크하고
차량을 구매하시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일반적인 점화플러그 교환주기는 6만km를 주기로 교체하는 것이
좋으며 백금 점화플러그와 이리듐 점화 플러그의 경우라면 10만km를
주기로 해서 교체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차주의 운전습관이나 차량 관리상태에 따라서 교환주기는 달라질 수 있으니
주기적으로 차량점검을 받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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