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돕는 수원중고차 ‘진담카’, 허위매물. 미끼매물 구분법 소개

[M 오토데일리 최태인 기자] 자동차 제조기술은 지속적으로 발전해, 최근 출시되는 자동차들은 큰 사고가 발생하지 않는 이상 모두 10년 이상 주행이 가능하다.
별다른 문제없이 차량을 오래도록 운행할 수 있게 되면서 중고거래도 흔히 이뤄지고 있다. 특히 경기불황이 장기화됨에 따라 중고 거래는 매년 크게 늘어나고 있다.
작년을 기준으로 신차 거래량은 177만 대에 그쳤으나 중고차 거래량은 377만대로 알려졌다. 이는 신차 시장의 두 배 이상이상 커진 결과다. 매매량이 늘어난 만큼 다양한 업체들이나 중고차매매 플랫폼들을 만나볼 수 있게 되었는데, 일부 비양심적인 업체들은 소비자를 기만해 부당한 이득을 편취하고 있다.
허위매물과 미끼매물이 소비자들을 기망하는 대표적 사례다. 소비자를 보호하고자 법적인 제재를 가하고 있음에도 여전히 성생하고 있다. 허위매물과 미끼매물은 모두 시세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차량을 구입하고 싶은 소비자의 마음을 이용하는 사례로 저렴한 값에 매물을 올려 매매단지로 찾게 만든 뒤 다른 차량을 안내하는 등의 수법이다.
이 밖에도 전손차량 및 사고차량이나 침수차량 등 운전자에게 금전적인 손실은 물론 운전자의 안전을 위협할 수 있는 차량들도 버젓이 유통되고 있다. 이와 같은 피해를 입지 않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믿을만한 중고차업체를 통해 매매를 진행하는 것이다.
다양한 업체들 가운데서, 수원중고차매매사이트 ‘진담카’의 경우에는 굳이 매장까지 발품을 팔지않아도 중고차 구입에 필요한 모든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들을 펼쳐 소비자들의 권익을 증진시켜 왔다.
현재 진담카는 실매물만을 중개하기 위해 엄격한 모니터링으로 매물들을 관리하고 있음은 물론이고 헛걸음 보상제도와 보증서비스 등 다양한 정책을 펼치고 있다. 헛걸음 보상제도란 차량의 매매 게시글에 작성되어 있는 내용과 실제 차량의 상태가 상이할 시에 소비자에게 보상을 지급하는 제도다.
보증서비스는 진담카 또는 제휴상사를 통해 중고차를 구입한 소비자에게 보상범위 내 고장발생 시 최대 200만원까지 수리비를 지급하는 제도로 구입이후 1년간 주행거리 무제한으로 보장해 더욱 눈길을 끈다. 또한 본사인 수원지역 외에 서울, 분당, 안산, 용인, 천안, 대전, 울산, 대구 등 전국에 중고차매매단지를 구축해 편리하게 상담 받을 수 있다.
수원중고차 진담카 관계자는 “시세보다 지나치게 저렴한 차량들은 급매물일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기 때문에 해당 매매를 담당할 딜러에게 매물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요청하거나 보험개발원이 운영 중인 카히스토리 등을 통해 매물에 대한 상세한 정보들을 확인해본 후에 업체를 찾는 것이 좋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을 위해 합리적인 가격대로 매물들을 알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