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중고차 ‘진담카’, 차별화된 보증기간. 보장범위의 보증서비스로 호평

[온라인팀] 글로벌 경기침체 속에서 소비자들은 재화를 구매할 때 중고제품들을 선호하게 됐다.
이는 자동차 시장도 예외는 아니다. 최근의 소비자들은 저렴한 가격대로도 가성비가 훌륭한 중고차량을 선호하고 있는 추세다.
중고차량은 저렴한 가격대로 원하는 모델이나 등급의 차량들을 구입할 수는 있지만 한정적인 보장범위나 짧은 보증기간으로 인해 부담을 느끼는 소비자들도 적지 않다.
특히 차량과 관련된 지식이 부족한 초보운전자나 여성운전자들은 부담이 배가된다.
A씨(28세, 남성)는 취업에 성공해 중고차매매사이트에서 시세보다 저렴한 가격대로 차량을 구입하였으나 딜러에게 고지 받았던 차량의 상태와 실제 상태가 크게 달라 과도한 수리비가 발생하고 있어 곤혹을 겪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수원중고차매매사이트 ‘진담카’는 소비자의 권익증진을 위해 차별화된 중고차보증서비스를 도입해 화제다.
진담카가 제공중인 서비스는 기존의 중고차보증서비스에 비해 보증기간과 보장범위가 대폭 확대됐다.
구입 이후 1개월간 주행거리 2,000km가 보장됐던 기존의 서비스와 달리 구입 이후 1년간 무제한 주행거리로 보증기간을 확대했다.
미션과 오일을 비롯해 브레이크, 냉난방 장치, 스티어링 등 보장범위 또한 크게 늘렸다.
아울러 주요 부품에 한하여 200만원 상당의 수리비용을 지원하고 있으며, 이는 수입중고차나 국산중고차를 불문하고 모두 이용 가능해 소비자들 사이에서 숱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진담카’는 차량의 알선 시 중고차 시세표에 입각해 매물들을 안내하고 있어 발품을 팔지 않아도 합리적인 가격대로 차량을 만나볼 수 있다.
또, 저신용자의 차량구입을 돕고자 최장 60개월로 중고차전액할부서비스를 제공 중에 있다.
또한 본사인 수원지역외에 서울, 분당, 울산 등 전국에 중고차매매단지를 구축해 편리하게 상담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