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수원중고차 ‘진담카', 소비자 위한 중고차 구매요령. 허위매물 구분법 공유

대표 김미진 | | 조회 48
수원중고차 ‘진담카', 소비자 위한 중고차 구매요령. 허위매물 구분법 공유







[온라인팀] 중고차 시장은 매년마다 성장세를 맞이하고 있다. 자동차 신규 등록대수는 181만1천 대에 그쳤으나 자동차 이전등록건수는 370만 건으로 2배를 넘어섰으며, 개인 간 거래 또한 129만9천 건으로 집계됐다.

중고차 시장의 성장세에 힘입어 단순히 수도권 중고차시장 외에도 수원 중고차시장, 북수원 중고차업체 등 전국 각지를 찾는 수요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중고차는 가성비가 뛰어나지만 꼼꼼하게 따져본 후 구매해야 향후 피해를 입지 않을 수 있다.

지금까지도 중고차 거래로 인한 피해사례들이 발생하고 있는데, 허위 매물로 인한 피해 사례들이 가장 많았다. 허위매물이나 미끼매물로 인한 피해사례는 시세보다 저렴한 가격대로 차량을 구입하고 싶은 소비자들의 마음을 악용하는 사례로 매장을 방문하도록 만들어 다른 차량들을 안내해 고가에 팔아 넘기는 행위를 말한다.

이러한 가운데, 수원중고차매매사이트 ‘진담카’에서 소비자들이 중고차 매매로 피해를 입지 않도록 중고차구매요령들에 대해 알려왔다.

진담카 관계자는 “시세보다 저렴한 차량을 발견하여도 무작정 매매단지를 찾는 일이 없어야 하고 매물에 대한 상세한 정보들을 요청해 보험개발원에서 운영 중인 ‘카히스토리’ 등을 통해 확인해봐야 한다”며, “성능점검기록부나 매물에 대한 상세한 사진들을 요청해 확인해보는 것도 좋다”고 말했다.

이어 “차량을 볼 때에는 보닛과 팬더를 확인해봐야 한다. 보닛을 열면 끝 부분에 실리콘 처리가 돼 있는데, 실리콘 부위를 손톱으로 찍었을 때 자국이 곧 사라진다면 교환이 이뤄지지 않은 것”이라며, “보닛이 교환됐을 때는 패널을 살펴봐야 하는데, 사고로 차체에 가해진 충격을 확인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조언했다.

또, “정확하게 확인하기 위해서는 차 앞쪽의 폴트를 체결한 흔적이 있는지 확인해봐야 하며, 앞문과 보닛을 함께 열어봐야 한다”고 덧붙였다.

믿을만한 중고차업체 ‘진담카’는 중고차 판매 전 관인계약서 작성, 성능기록부, 보험개발원에서 제공되는 사고 이력 정보와 전손, 도난, 침수, 렌트 등 각종 이력과 소비자 변경횟수 등을 기본적으로 제공해 소비자가 발품을 팔지 않아도 최고의 차량들을 만나볼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또, 구입 이후 1년간 주행거리 10,000km까지 엔진, 트랜스미션 등 주요 부품에 대한 품질보증과 무상 A/S를 제공하고 있으며, 본사인 수원지역 외에 서울, 분당, 안산, 용인, 대구 등 전국에 중고차매매단지를 구축해 편리하게 상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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