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중고차 ‘진담카’, 중고차 구매 시 필수적인 상식 공유

[Cook&Chef 마종수 기자] 생활 속 거리두기가 시행된 이후로 중고차 시장은 재차 활기를 띄고 있다. 소비자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기 시작하면서 중고차 거래량이 반등을 기록하고 있는데, 일부 업체들은 여전히 허위매물이나 미끼매물들로 소비자들에게 피해를 주고 있다.
중고차 시장에서 중고차 경매사기, 허위매물 등으로 피해를 입지 않기 위해선 차량과 관련된 기본적인 상식들은 숙지하고 있는 것이 좋다. 다만, 사회초년생이나 여성운전자들은 지식을 쌓고 싶어도 어디서부터 어떻게 알아가야 할지 모르는 경우가 많은데, 이들을 돕고자 수원중고차매매사이트 ‘진담카’가 나섰다.
진담카 관계자는 “중고차의 품질은 크게 상, 중, 하로 분류할 수 있는데, 상급은 외관상태가 깨끗하고 주행거리가 표준(1년 2만KM 이내)인 차량들이고 중급은 가벼운 접촉사고로 문이나 보닛 등을 교환하거나 판금, 도장 등을 진행한 차량을 말한다. 하급 차량은 충돌, 추돌, 전복 등의 사고로 기본 골격을 수리하거나 기능상에 문제가 있는 차량들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중고차 고르기에 앞서 가장 중요한 사안은 믿을만한 중고차 업체를 선정하는 것인데, 이를 위해선 업체를 선정하기 전 규모를 갖춘 곳인지 확인해보거나 중고차 매물들의 회전이 빠른지 살펴보는 것이 좋다.”라며 “이용후기들이나 공식카페 등을 확인해보는 것이 좋다.”라고 조언했다.
끝으로 “차량을 고를 때 외관은 반드시 맑은 날에 살펴보는 것이 좋다.”라며 “비가 오거나 저녁시간에는 차의 도장면이 정상적으로 보이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계약 당일에는 맑은 날 낮을 선택해 도장면을 살펴보는 것이 좋으며, 도장면에 큰 흠집이 있는 차량은 이전 차주가 차량의 운전솜씨가 미숙했다는 반증으로 앞뒤 휀더부분을 꼼꼼하게 살펴봐야 하고 문짝의 귀퉁이나 열쇠구멍 주위를 살펴, 작은 흠집들이 많으면 전 차 주인이 차량을 거칠게 운행한 것이기 때문에 꼼꼼히 차량을 살펴봐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믿을만한 중고차 ‘진담카’는 허위매물 무료검증서비스와 헛걸음 보상제도를 실시해 허위매물 근절에 앞장을 서고 있으며, 제휴상사나 진담카를 통해 구입한 소비자에게는 구입 이후 1년간 주행거리 10,000km까지 엔진, 트랜스미션 등 주요 부품에 대한 품질보증과 무상 A/S를 제공한다. 본사인 수원지역 외에 서울, 분당, 안산, 용인, 천안, 대전, 울산, 대구 등 전국에 중고차매매단지를 구축해 발품을 팔지 않고도 편리하게 상담 받을 수 있다.








